당신의곁애(愛)에서 편하게 쓰는 제사 지방 무료 출력 서비스

By 방방곡곡 9월20,2023

안녕하세요, 오늘은 당신의곁애(愛)에서 제사 지방을

편하게 쓸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며칠 뒤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인 추석입니다.

추석에는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명절에 차례를 지내거나 조상님께 제사를 지낼 때

영정(초상화 또는 사진) 이나 지방(紙榜)을 올리게 됩니다.

영정이 준비되어 있는 경우에는 따로 제사 지방 쓰는 법을

몰라도 괜찮지만 영정이 따로 없는 경우라면 지방을 준비하실 텐데요.

오늘은 제사 지방 쓰는 법을 모르시더라도

누구나 쉽게 클릭하고 인쇄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방이라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고, 고인과 제주(제사를 모시는 사람)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당신의곁애(愛)에서는 쉽고 간편하게

지방을 출력할 수 있는 무료 출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방(紙榜)의 정의는

신주를 모시고 있지 않는 집안에서 차례나 기제사 때,

종이에 써서 모신 신위를 뜻하는 말로

자례와 제사를 모시는 대상을 상징하는 것으로

신주를 대신해 만드는 임시 위패를 말합니다.

제사 지방 쓰는 법은 성별, 관계에 따라 상이하기 때문에

필요한 내용에 따라 클릭하시면 내용이 변경 됩니다.

종교가 없으시거나 불교이신 경우 <일반> 목록에서

천주교, 기독교, SGI 이신 분들은 각 종교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아버지 父」

아버지의 지방을 제작하시는 경우에는

일반을 선택 후, 아버지를 선택하시고

그대로 하단의 프린트 모양을 눌러

인쇄 후 크기에 맞게 잘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버지 외에도 남자의 경우 (자녀 제외)

다른 내용의 수정 없이 그대로 인쇄하시면 됩니다.

「어머니 母」

어머니의 지방을 제작 할 때에는

고인의 이름을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본관, 성씨를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지방을 제작하기 전에 어머니의 본관을 미리 알고 계셔야 합니다.

본관은 프린트 모양 옆쪽에서 검색 하셔서 찾으신 후,

마찬가지로 하단의 프린트 모양을 눌러 인쇄 후,

크기에 맞게 잘라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독교

천주교

SGI

종교가 있으신 경우, 제사를 지내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종교에 따른 지방, 위패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기독교, 천주교, SGI 3가지 양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독교는 직함이름을 기재하시면 되고,

천주교의 경우 세례명이름

SGI의 경우 이름을 입력하시고 출력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사 지방 쓰는 법으로 당신의곁애(愛) 사이트에서

무료 지방 쓰는 법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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